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영어학원, 리틀팍스
우리 가족은 지난 5월 다른 지역에서 대치동으로
이사 왔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저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아이들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엄마로서
많은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제일 먼저 알아본 곳은 영어 학원이었지요. 사립초등학교를 다니던 3학년 Lucas와 1학년 Anna는 학교에서 배우던 영어가 유일했던 영어 교육이었습니다. 1학년인 채원이는 파닉스를 이제 막 시작하던 찰나였기에, 더욱더
조바심이 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러 군데를 알아보고, 그중 우리 아이의 조건에 맞는 학원 몇 군데를 아이과 함께 방문하여
레벨테스트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저는 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떤 선택이 가장 아이에게 좋은
선택일까. 지인들과 이야기도 나눠보고, 마지막으로 아이의
의견도 들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아이 모두 리틀팍스를 주저하지 않고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기로 하였고, 아이들은 오늘까지 즐겁게 리틀팍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큰 아이 Lucas는, 부족했던 문장의 구조, 스피킹, 리딩이 리틀팍스를 다니면서 많이 향상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 더 커져서 영어를 한때는 싫어했던 적도 있었던 Lucas는
영어를 아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여름 방학 기간에는 리딩 엑시엄에 참가해서, 가장 많은 책을 읽어서 상장을 받아와서 얼마나 뿌듯해 했는지 모른답니다.
둘째 Anna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여서,
간단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에게 많은 동기부여와
격려를 해주셔서 힘들지 않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예습, 복습 숙제도 아이들에게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려서, 서로 하겠다며 컴퓨터 자리를 두고 티격태격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여름 휴가 갈 때도 리틀팍스 숙제를 하기 위해서 마이크를 챙겨 갔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제 영어 공부에 막 첫걸음을 떼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첫 인상이 많은
것을 좌우하고 첫 단추가 중요하듯이, 저희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즐거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리틀팍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즐거움이 지속하면서, 영어 실력도 함께 늘어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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