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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없고, 다리도 없고, 한계도 없다. - 닉 부이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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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김혜수의 W, 125회, 2008년 2월 1일 금요일 밤 11시 50분 방송한 3개의 이야기 중 첫번째 이야기 


[방송사 기획의도] 

수영과 축구, 골프가 취미인 올해 나이 25살의 청년 닉 부이치치. 평범한 그의 인생이 유독 눈에 띄고 감동적인 것은 바로 그의 몸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던 닉. 혼자서는 제대로 걷는 것조차 어려웠던 그가 일상생활은 물론 보통 사람에게도 쉽지 않은 축구, 수영, 골프 등 힘든 운동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닉의 용기와 부모님의 격려 덕분이었다. 한 때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던 그이지만, 자신의 모습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닉은 지금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팔과 다리가 없는 25살 청년 닉을 통해 그가 이야기 하고자 했던 희망의 메시지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