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학계에 떠오르는 젊은리더 석지영
[영상보기]
영상 1
영상 2
영상 3
영상 4
영상 5
[출처]
KBS 2TV, 금요기획
[방송사 소개 내용]
하버드 법대 사상 최초로 아시아계 여성이 종신교수로 선출됐다. 한인 석지영(38)교수.
2006년 한인 최초로 하버드법대 교수로 임용된 지 4년여 만에 이번엔 아시아 여성 최초로 하버드법대 종신교수로 선출되며 미국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석교수에게 특별히 관심이 모이는 것은 하버드법대사상 아시아 여성으로 최초인것도 있지만 미국 대학의 종신교수 자격은 교수 임용후 빠르면 6년에서 보통 10년이 지나야 종신교수 자격을 부여하는것이 일반적이다.
특별히 종신교수 임명이 어느 대학보다도 매우 까다롭기로 소문난 하버드 법대에서 그 전통 관례를 깨고 아직 30대인 석교수에게 만4년만에 파격적인 종신교수를 임명 하였다는것은 전례에 없던 전후무후한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런 파격적인 결정은 그녀만의 거친 독특한 이력과 꿈을 이루고자 하는 그녀만의 강력한 도전정신이 있었다고 강조한다. 6살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 자리를 잡은 후 열 다섯 살때까지는 오직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를 꿈꾸며 정통 발레교육을 받아 장래가 촉망 되었던 소녀 예일 대학에서 학사 전공은 영문학을, 옥스포드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는 비교문학을, 하버드 법대에서 박사는 법학을 취득하는 종횡무진의 학문이력을 거쳤다.
하버드에서 진행중인 공연 예술법학 강의시간에는 헐리우드 스타 배우및 세계 최고의 뉴욕발레리나와 작가를 강사로 초청하는등 이제 까지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실용적인 다양한 방법의 강의를 시도하여 하버드 법대의 전통을 바꾸어 놓으며 학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하고 싶은 것, 꿈을 향한 도전이 오늘을 있게 했고 아시아 여성 최초의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 임용 역시 또 다른 꿈을 향한 시작일 뿐이라고 밝히는 석지영.
변호사, 검사, 대법원판사서기와 대학 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녀만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꿈의 가치, 꿈을 향한 도전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있다 .
![]() |
다음글 | 신지애, 즐거운 삶에 도전하다 | 2011.06.10 |
![]() |
이전글 | 팔도 없고, 다리도 없고, 한계도 없다. - 닉 부이치치 | 2011.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