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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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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박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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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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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퍼거슨에게 영웅이 적지 않지만, 숨은 영웅 박지성은 지치지 않는 헌신으로 

첼시 미드필드 라인의 평화를 깨버렸다" 

-영국‘BBC’ 

 

2개의 심장, 3개의 폐를 가진 선수라 불리는 사나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이름 없는 영웅!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선수를 만난다. 산소탱크, 2개의 심장, 밥치성, 벤치성, 캡틴박 등 어떤 스포츠 선수보다 별명이 많은 박지성. 별명이 애정의 또 다른 표현이라면 그는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 스타임에 틀림없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골을 넣고 히딩크감독에게 달려가 안겼던 20살 박지성이 영국 최고의 명문구단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구단의 핵심멤버가 되기까지,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그가 <글로벌 성공시대> 22회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