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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의 성공신화, 3M 수석부회장 신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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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리맨의 성공신화, 3M 수석부회장 신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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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소개 내용]

한국인 토종 샐러리맨이 입사 20년 만에 美 3M본사 수석부회장이 되다!

샐러리맨의 성공신화를 쓰고있는 신학철(55)을 만나다.

 



“세계관, 문화에 대한 이해, 열린 마음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신학철 부회장 



한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업체가 선정한 세계 10대 혁신 기업 중 애플과 구글에 이어 3위에 오른 3M! 이 세계적인 기업에 혁신의 리더로 자리매김한 이가 있다. 토종 한국 샐러리맨에서 본사 수석부회장에 오른 신학철 부회장. 입사 20년 만에 한국인 최초로 본사 수석부회장에 오르며 명망 있는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가 바로 <글로벌 성공시대> 제 54회 주인공이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학연수조차 제대로 받아본 적 없는 신학철이 세계적인 기업에서 인정받으며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된 배경에는 항상 겸손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과 준비된 자세가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제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으면 고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고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전 세계 70개국 이상, 8만여 명의 직원을 책임지고 있는 수장이자 회사 총 매출의 3분의 2를 창출하고 있는 신학철 수석부회장. 한 해 동안 신학철이 이끌어 내는 매출은 20조원에 육박한다. 매일 15분 단위로 미팅을 할 만큼 바쁜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새 달력을 받을 때마다 시간 안배를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신학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직원과 고객과의 '소통'이다. 어학 실력이 아니라 소통하려는 노력이 사람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라는 신학철 부회장.   

 

'치기언이과기행' 자신의 말이 행동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는 뜻으로 이 말을 항상 가슴이 새기며 살고 있다는 신학철 부회장. 결코 좌절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도전정신으로 승승장구 해 온 샐러리맨의 성공신화, 3M 수석부회장 신학철 편은 7월 7일 (토) 저녁 7시 10분 <글로벌 성공시대> 제 54회에서 만날 수 있다. 
 


1. 혁신의 기업에서 혁신의 리더로 자리매김하다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미국의 경영문화에서 한국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경영 리더십으로 승부한 신학철 부회장. 사람을 신뢰하고 사람에게 가치를 두는 경영으로 직원들에게 최고의 에너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기업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20조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해 내고 있다. 한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교육받은 채 진출한 낯선 무대에서 한국적인 끈끈한 정과 배려심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도전은 아무래도 위험이 따르는 일이고, 남이 가보지 않은 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도전정신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준비가 되어 있는 게 중요해요. 
그것이 언어가 되었든 새로운 가술에 대한 지식이 되었든 간에 
준비된 상태에서 기회를 기다리면 성공이 더 올 확률이 많다고 보거든요.”
- 신학철 부회장


 

  

2.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준비' 다
통찰력과 선경지명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신학철 부회장. 자신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많은 사람한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늘 배움에 매진한다. 그것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생각하는 신학철.미국 본사로 발령이 났을 당시 영어 및 현지 상황을 동시에 숙지하기 위해 매일 통독수준으로 신문을 정독할만큼 지독한 노력파이기도 하다. 준비된 상태에서 기회가 찾아올 확률이 더 많다는 신학철 부회장은 하루 24시간을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고 있다고 말한다. 

 
  




3. 빠르게 가려면 느리게 가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빠르게 가기 위해 느리게 가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는 신학철. 한국 3M 평사원에서 시작해 필리핀 3M 사장직을 거쳐 미국 본사 수석부회장이 되기까지 차근차근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거침없는 추진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초고속 승진을 거듭해 온 그의 성공적인 행보를 기대해 본다. 

 



“사실은 언어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사람의 본질, 그 다음에 업무능력,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윗분들이 인정하는구나 이런 굉장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 신학철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