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전·미래
리틀팍스어학원과 함께 꿈을 키워갑니다.
안데스의 여걸, 이삼하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

안데스의 여걸, 이삼하 

 

[영상보기] 

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4

영상5

영상6

영상7

영상8

영상9

영상10

↑​ ​ 여기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고대 잉카문명이 살아 숨 쉬는 나라 페루!

 

‘지구의 등뼈’라 불리는 안데스 산맥의 중심에서 당당히 건설업에 뛰어든 한국인 여성이 있다.

 

 

토목과 건축 분야에서 연간 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페루 현지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우뚝 선
‘하나로 건설’의 여성 CEO! 페루 사회의 한국인 여성 리더, 이삼하를 만나다!

 

“다른 기업가들도 이 회장과 같은 정신을 갖고 있다면
페루는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누엘 메리노 데 라마 / 페루 국회의원

 

올해로 한국과의 수교 50주년을 맞은 페루. 그곳에서 건설회사 여성 CEO라는 쉽지 않은 길을 걷는 한 사람이 있다. 1995년 페루로 이주해 건설 사업을 시작, 현재 병원 건축 등 토목과 건축 분야에서 연간 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하나로 건설’의 회장 이삼하다. 그녀는 현재 페루에서 한국인을 대표하는 한인회장도 맡고 있다.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한 이삼하는 한국과 페루의 우정단체 ‘HAPECO’라는 NGO도 설립했다. 페루의 빈민계층을 대상으로 펼친 의료 봉사가 올해로 17년째에 접어든다. 페루의 수도 리마 인근의 히카마리카 지역에 병원을 세웠고, 최근에는 미혼모 직업교육과 탁아소도 운영 중이다. 항상 봉사를 통해 행복과 겸손함을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는 이삼하. 

 ‘안데스의 여걸, 이삼하’의 이야기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