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김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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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올해로 한국과의 수교 40주년을 맞은 인도네시아.
그곳에 최초의 한인 유통 기업을 일군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연매출 4천만 달러의 무궁화유통을 이끌고 있는 김우재 회장이다. 1977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그는 지난 30여년동안 식품유통업을 중심으로 건설과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탄탄히 다져왔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기업가의 자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함과 봉사정신이라고 말한다. (사)무궁화 재단을 설립하여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 한센인 지원 사업 등 지속적인 나눔과 배려를 펼쳐온 김우재 회장!
‘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김우재’의 인생을 조명한다.
“김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사이에 다리가 되어주었어요.
그로 인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는 돈독해지고 있어요.”
-아굼 / 인도네시아 재향군인 회장, 전 교통부 장관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이나 똑같다, 라는 것. 제가 생활에서 배운 이야기입니다.”
-김우재 / 무궁화 유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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