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보다 빛나는 주얼리 사업가, 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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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세계 패션과 유행의 각축장이라 불리는 뉴욕. ‘뉴욕 여성들은 주얼리, 하이힐, 초콜렛에 돈을 쓴다’고 할 정도로 주얼리 소비량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뉴요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가 있다. 나드리는 ‘메이시스’, ‘삭스핍스 에비뉴’, ‘블루밍데일즈’, ‘노드스트롬’ 등 미국 최고 백화점의 3500여 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 뿐만 아니라 ‘비욘세’, ‘우마 서먼’, ‘에바 롱고리아’ 등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각종 영화제 시상식 때 착용 할 정도로 인정받는 제품이다. 1997년 미국에 진출한 이후 17년 동안 놀라운 속도로 성장해온 주얼리 기업, 나드리. 그리고 1600여명의 직원을 이끄는 수장이 바로 한국인 최영태 회장이다. 남대문 상인에서 시작 해 30년간 오직 주얼리라는 외길을 걸어온 외골수. 자체 브랜드 개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온 창조자. ‘보석보다 빛나는 주얼리 사업가, 최영태’의 놀라운 성공스토리를 조명한다.
“나드리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1년 만에 250개 매장에서 500개 매장, 1100개 매장으로 늘린 경우는 없었다.
신기록이다.”
- 테오 길리언/ 제일스 회장
“목표를 위해 오직 몰입합니다.
고통은 잠시뿐이지만 영광은 오래갑니다.”
- 최영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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