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전·미래
리틀팍스어학원과 함께 꿈을 키워갑니다.
13억의 입맛을 사로잡은 경영자, 이기영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

13억의 입맛을 사로잡은 경영자, 이기영

 

[영상보기] 

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4

영상5

영상6

영상7

영상8

영상9

영상10

↑​ ​ 여기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중국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파파스’를 성공시킨 사업가, 이기영. 원래 그는 의사를 꿈꾸던 늦깎이 유학생이었다. 병원 복도에서 수술비가 없어 죽어가는 심장병 아이를 보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그는 ‘심장병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주자’라는 의미에서 식당 이름을 ‘파파스’라고 지었다. 그리고 사업에서 번 돈으로 40여 명의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지원했다. 중국인들에게 파파스는 단순한 식당이 아닌 사랑을 전파하는 메신저이자 문화가 되었다. 오는 8월 17일 (토),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에서는 ‘13억의 입맛을 사로잡은 경영자, 이기영’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13억 입맛을 사로잡은 경영자, 이기영 중국 전역에 최대 38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연매출 약 220억 원에 성공한 한식 전문점, 파파스! 이 식당이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이기영 사장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있었다. 바로 음식에 문화를 입힌 것! 그가 직접 제작한 미술작품들을 전시해 손님들이 문화와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준비해서 젊은 고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문화를 외식하는’ 개념을 도입한 파파스는 약 20년 동안 13억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한 꿈을 꾸면 특별한 길을 가세요. 

꿈은 특별하게 꾸면서 행동은 보통사람처럼 한다면 당신은 영원히 보통사람입니다.” 

- 이기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