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전·미래
리틀팍스어학원과 함께 꿈을 키워갑니다.
몽골 녹색 혁명의 선구자, 이혜식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

몽골 녹색 혁명의 선구자, 이혜식​

 

[영상보기]

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4

영상5

영상6

영상7

영상8

영상9

↑​ ​ 여기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사 기획의도]
척박한 자연환경을 가진 유목민의 나라, 몽골!
그가 열악하고 오랫동안 폐쇄되었던 나라 몽골로 날아간 것은, 자신만의 위한 삶을 살기보다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목표로 했기 때문이었다. 몽골인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농업에서의 녹색 혁명에 이어 어업에서, 그리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뛰고 있는 이혜식 교수의 이야기는  제101회 “몽골 녹색 혁명의 선구자, 이혜식” 편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식 농법으로 몽골인의 식생활 문화를 바꾼 ‘녹색 한류’의 주인공, 이혜식 교수!
한국의 기술로 몽골의 땅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는 그를 조명한다.

1년 중 9개월이 겨울인 나라, 영하 30도의 기온과 폭설이 연일 계속되는 척박한 땅, 몽골. 아무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그곳에 채소농사를 지어 성공시킨 한국인이 있다. 몽골 초원에 녹색 희망을 심은 이혜식 박사! 그러나 그의 목표는 이에 그치지 않았다. 육식을 주로 했던 몽골인들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가 식습관까지 변화시키려 노력한 덕분에 이제 김치는 대부분의 몽골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반찬이 되었다.

그가 열악하고 오랫동안 폐쇄되었던 나라 몽골로 날아간 것은, 자신만의 위한 삶을 살기보다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목표로 했기 때문이었다. 몽골인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농업에서의 녹색 혁명에 이어 어업에서, 그리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뛰고 있는 이혜식 교수의 이야기는  제101회 “몽골 녹색 혁명의 선구자, 이혜식” 편에서 만날 수 있다.

 

1. 건설노동자에서 녹색혁명가가 되기까지
8남매의 둘째로 태어나 넉넉하진 않지만 평범한 삶을 보냈던 이혜식 교수, 여러 나라를 전전하며 건설노동자로서의 삶을 살던 그를 뒤바꿔놓은 것은 한 사회사업가와의 만남이었다. 제3세계의 가난한 사람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 이혜식 교수. 보다 더 큰 삶을 살고자 결심한 그에게 폐쇄되었던 땅, 몽골은 기회와 도전의 땅이었다.

 

2. 황무지에 일으킨 녹색 혁명
지역사회개발 중에서도 어려워서 기피하는 ‘농업’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이루고자 했던 이혜식 교수. 하지만 몽골은 채소는 물론, 나무도 제대로 자랄 수 없는 척박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몽골 사람들조차 ‘농업은 불가능’하다, ‘무모하다’고 말렸지만 그는 농사를 시작한지 60일 만에 채소 재배에 성공한다. 그가 채소재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식 비닐하우스’ 덕분이었다.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그는 20년 전만해도 5~6종류에 불과했던 채소를 지금 30~40종류까지 끌어올렸다.

 

3. 몽골에 부는 김치 열풍
첫 농사에 성공했지만 몽골인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채소는 양이나 염소들이 먹는 풀이라고 생각하고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몽골인들의 식습관 때문이었다. 육식으로 인한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고통 받던 몽골인들. 이혜식 교수는 채소섭취를 통해 식생활 문화를 개선하고자 앞장선다. 몽골에 채소농업을 전파하고 먹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김치! 몽골 유목민들을 찾아가 직접 담군 김치를 선보이면서 김치는 점차 몽골의 대중적인 음식이 되었고, 채소 농사를 하는 가구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4. 이혜식 교수, 또 다른 혁명을 꿈꾸다!
이혜식 교수는 최근, 또 다른 혁명을 준비 중이다. 환경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점점 멸종되어 가는 어종 보호 및 몽골인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정부와 국책사업을 통해 어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비단 이 뿐만이 아니다. 일 년에 30cm씩 초원이 모래로 덮이고 있는 몽골은 사막화가 심각한 문제다. 모두가 불가능했던 땅에 채소를 심어 성공했듯, 그는 사막화된 땅을 녹색으로 바꿀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년 전 갓 개방된 폐쇄된 황무지를 기회의 땅으로 바꾼 이혜식 교수, 몽골인들의 더 나은 삶을 향한 그의 노력은 아직 진행형이다. 

 

 

“저는 큰돈을 번 사람도 아니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아닙니다. 
이 점에서 저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혜식 교수

 


 "몽골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몽골 사회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보람을 느낍니다. 
이 점에서 저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혜식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