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한 알에서 세계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수 차례 노벨상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육종학자 '옥수수 박사' 김순권 이사장
옥수수 연구에 평생을 바친 그는 개발도상국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하이브리드 옥수수 수원 시리즈 개발에 성공하고, 17년간 아프리카의 UN 농업연구소에서 지내며 슈퍼옥수수를 개발했다.
배고픈 사람이 모두 없어지는 그 날까지 공생의 삶을 실천하며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가치라고 말하는 이 시대 진정한 영웅 국제 옥수수재단 김순권 박사를 만나 보자.

A seed can change the world.
종자 한 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48년째 옥수수 연구를 하며
한국의 옥수수 농업을 발전 시키고 싶다는 그의 강한 열망은
청년시절 옥수수를 공부하기 위해 간 미국 유학에서 박사 졸업식까지 남은 10일이 길어 조기 귀국을 하고
미국 회사가 제안한 3천달러 월급을 마다 하고 48달러밖에 되지 않는 농촌 진흥청으로 복귀한 것에서 엿볼 수 있다.
김순권이 만든 옥수수가 주목받는 것은
유전자 조작 형태의 농산물 (GMO)이 아닌 자연의 원리를 이용, 종자 자체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
해방둥이 김순권의 가난한 어린 시절의 경험은 오늘날 지구촌 굶주린 이들에게 기적 같은 하루 세끼를 선사하게 했다.
김순권 박사는 아프리카에서 주요 농작물을 완전히 말라죽게 하여 '악마의 풀'로 불리는 스트라이가를
공생의 원리로 제압하고
나이지리아 전직 대통령이 추천하는 등 국외에서 추천 받아
노벨 평화상 후보 선정 3회, 생리의학상 후보 선정 2회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노벨상 보다 중요한 것은 굶주린 사람이 줄어드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사람은 자연 일부 입니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함께 살아가는 것은 자연의 섭리 입니다."
-김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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