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영어에 흥미를 느끼다!>

이유빈 Core 4 초4 1년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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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안녕하세요? 저는 c4 단계에서 열심히 영어수강을 하고 있는 이유빈입니다.
저는 이 학원에 들어오게 되면서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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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한때 영어를 무지 싫어했습니다.
어찌나 싫어하던지 누가 가장 싫은 과목이 뭐냐고 물어보면 영어라고 답할 정도였죠.
그러는 절 보고 엄마는 영어학원을 한번 다녀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강력하게 거부했죠. 하지만 엄마의 설득을 들어보면서 조금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나중에 힘들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다니기로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영어학원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시면서 제가 갈 만한 학원을 찾아보셨고,
제가 처음 다닌 영어학원이 바로 리틀팍스어학원 이었습니다. 제 나이는... 10살 때였지요.

엄마랑 저는 저녁 6시 즈음 리틀팍스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원장님을 처음 보았습니다.
원장님이 저를 보시더니 "테스트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좀 긴장이 됐죠. 왜냐하면, 그동안 멀리했던 과목을 테스트하자고 하시니까요.
저는 원장님이 보여주신 문장의 한 단어 한 단어씩 읽었습니다. 근데 the를 못 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c1의 6A 북부터 들어갔습니다.

하다 보니 영어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다녔습니다.
한 달이 지나자 시험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보는 건지 몰랐지만, 나중에 점차 알게 되었죠.
시간이 흘러 c2, c3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 한 분을 떠나보냈죠.
그런데 그때부터 CNN 과 엄마의 영어 발음을 들으며 영어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몇 달이 지나고, 엄마와 아빠는 제가 단계를 점프하여 c4로 가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굳이 올라가고 싶지 않았지만 한번 속는 셈 치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c4 단계 공부가 더 나은 것 같았어요. 쭉 c4 단계에 있었고, 그동안의 노력들이 있었기에 저의 영어 실력이 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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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저의 스토리를 잘 들으셨죠?
저는 제가 이렇게 변한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이정도로도 제가 느끼기엔 제 공부로 충분하고, 좋기 때문입니다.
제가 변한 것은 '그동안의 노력과 공부, 끈기와 연습이 도와준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영어 실력을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리틀팍스 어학원, 앞으로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