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난 손오공과 함께 영어박사가 되었다

박서준 Development 3 초3 2년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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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저는 영어유치원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어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 조금 자신이 없었습니다.

어느날, 컴퓨터에서 영어 스토리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리틀팍스라는 사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에게 회원등록을 해 달라고 졸랐고 처음으로 이 사이트에서 듣게 된 영어 스토리가 바로, "Journey to the west" 였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모로부터 리틀팍스 어학원도 있다는 걸 들었습니다.
엄마는 제 손을 잡고 저희집 근처에 리틀팍스 등록을 하였고,
저는 처음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차츰 수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계속 레벨업을 하여 이제는 D3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방학 e-library 대회에서 은메달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꼭 금메달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D3에서는 grammar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올바른 문장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 선생님은 "나정원선생님이십니다.
수업을 할 때 재밌는 것은 파트너 워크와 단어 시험입니다.

저는 제가 부족한 게 있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저는 이제 그 부족한 것들을 틈틈이 채워 나갈 겁니다.

저는 잠시 눈 때문에 리틀팍스를 쉬고 과외를 했지만, 공부에는 리틀팍스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눈이 많이 나빠 엄마가 컴퓨터 사용을 못 하게 해서 잠시 리틀팍스를 쉬어야 했습니다.)
얼마 전, 외국여행을 갔을 때 제가 외국인과 영어로 말을 잘하였습니다.
엄마는 깜짝 놀라셨고,
그걸 보시고는 다시 리틀팍스를 등록해주셨습니다.

저는 Monthly test가 더 어려워져 힘들지만, 영어 실력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에 대치동에 계속 있게 된다면 리틀팍스를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저는 리틀팍스 덕분에 영어박사가 되었습니다.
리틀팍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