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초 1때 C1으로 시작해서 중1 E2까지

조희재 Core 1 ~ Expansion 2 중1 7년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
조희재

나의 답답한 영어를 우리 아이만은!

저도 영어를 12년이나 공부했지만 말을 못하는 답답함을 갖고 있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그런 답답함은 계속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만은 나 같은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 학원 망하지 않으면 좋겠다!

결혼을 하고 오르다(어린이용 놀이 교구재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오르다 홍보차 아파트 장에 나갔다가 리틀팍스어학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트는 알고 있었는데, 어학원이 생긴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그때 원장님이 해주시는 설명을 들으면서 속으로 이 학원 망하지 않고 계속 있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보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제가 오르다에서만 직장 생활을 10년을 했는데 고객층 대부분이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기울이는 노력이나 에너지가 제게는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엄마들로부터 영어유치원을 하나 안 하나 일정한 수준이 되면 같아지더라는 말도 여러 번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희재는 전혀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희재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때까지도 리틀팍스어학원이 망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초1 때 C1으로 시작한 리틀팍스가 이제 7년째, 희재가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E2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희재 영어가 아빠와 엄마 수준을 넘어선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도 영어만큼은 아빠, 엄마의 그늘을 벗어난다는 해방감을 느끼는 듯했습니다.

 

특목고를 보내려면 말은 필요 없다!

중1이 되니까 주변에서 내신 관리를 받아야 한다, 아무리 말로 영어를 배워도 특목고를 가려면 성적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흔들리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희재에게 가르치고 싶은 영어가 말할 줄 아는 영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답답함을 희재에게 물려주기는 싫었습니다. 게다가 레벨이 올라가면서 점점 더 많은 양의 공부를 시키는 게 싫었습니다. 저렇게 힘들여서 영어 공부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높은 레벨에 왔는데도 계속 말하기, 쓰기 숙제를 해서 좋습니다!

꼭 영어가 아니어도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재가 리틀팍스의 라이팅 숙제를 하느라 한참을 생각하고, 자료를 찾아가면서 글을 쓰는 걸 보면 교육을 통해 배워야 할 것들을 정말 잘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할 글쓰기 훈련을 리틀팍스에서 받는 거 같습니다.

 

주변에 보면 일정한 수준이 넘어서면 토익, 토플 같은 시험용 영어로 접어드는 것을 많이 봅니다. 높은 레벨에 와서도 일관되게 말하기와 글쓰기 숙제를 하는 학원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희재가 이렇게 끝까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길 바랍니다.

 

우왕좌왕하는 대신에 공부하는 과정을 함께 해주었습니다!

우왕좌왕하지 말고, 어설프게 개입하지 말고, 내일 그만두더라고 오늘까지는 그곳을 믿고 보내는 게, 그래야 아이가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도 믿고, 아이도 믿고, 이럴까 저럴까 움직이면 그렇지 않아도 갈등이 많은 아이들에게 혼동을 주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희재가 이라이브러리를 들을 때 저는 제 일을 하면서 같이 앉아 있어 주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티브이가 없습니다. 거실을 도서실로 꾸몄습니다. 원탁을 놓고 아이가 숙제하는 과정을 함께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숙제가 오래 걸리는지, 짧게 걸리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제가 해줄 것은 없었습니다. 희재는 아직도 이라이브러리를 많이 듣습니다. 몇 번씩을 듣는데 질리지도 않는지 신기합니다. 그게 희재의 힘이고, 리틀팍스의 장점인가 싶습니다. 동화니까 여러 번을 반복해서 들어서 새롭게 느껴지는 걸까요?

 

5살부터 누나 옆에 앉아서 이라이브러리를 듣던 동생도!

동생인 용진이도 초 1때 C1으로 시작해서 벌써 D3에 와 있습니다. 5살 때 부터 누나 숙제 할 때 옆에 붙어 앉아서 이라이브러를 같이 듣던 아이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제가 배웠던 영어와는 다르게 이렇게 즐겁게, 편안하게, 말로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말할 기회가 생기면 주저하지 않습니다. 과학관을 갔는데 외국인이 입구를 못 찾으니까 스스럼 없이 말을 걸고 알려주는 모습을 봅니다. 긴 시간 많은 양의 공부를 해서 배운 영어가 아니라 습관처럼 언어와 문화를 같이 배워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고도 영어를 생활로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