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Two thumbs up! 리틀팍스!

한규진 Core 3 ~ Development 5 초3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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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진
3살 많은 누나가 있는 규진이는 누나가 매일 온라인 숙제를 하고 녹음을 해서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모릅니다.
누나가 e-library를 볼 때마다 옆에 붙어서 같이 보고, 같이 듣고, 같이 따라 하며 좋아했죠.
그러다가 드디어 일곱 살 어느 날, 레벨 테스트를 받으러 가자고 했더니 정말 얼마나 기뻐했는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생전 처음 테스트를 받으며 꼬마 녀석이 또 얼마나 진지하게 임했는지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흥분상태로 나왔더라구요.
그리고는 뛰어나와 "나 내일부터 리틀팍스 다닐래요!" 했답니다.
그렇게 규진이와 리틀팍스의 인연은 시작되었죠.

C3-1을 시작으로 D5-5가 된 지금까지 매일 한결같이 리틀팍스와 만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열려있기 때문에 가능하지요.
게다가 월화수목금 매일 업그레이드 되어 연재되는 e-library는 리틀팍스의 자랑이자 규진에게 가장 매력적인 친구이기도 합니다.
창작동화는 물론 명작과 고전에서부터 상식과 역사, 위인과 과학, 시사와 판타지까지 분야가 다양함은 물론이고 레벨에 맞는 수준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높은 수준과 낮은 수준을 모두 다 볼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은 자극이 되었고 지금도 되고 있습니다. 같은 고전을 대할 때도 우리말로 된 책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지 두 가지 관점이 이렇게 다르다고 쫑알거리기도 하고 원문을 다 보고 싶다고 요청하기도 했고 위인을 접하면서도 우리나라의 위인전을 읽으면서는 업적과 활약상을 주로 말했는데 리틀팍스의 위인은 그 사람의 됨됨이와 생각 그리고 관계와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다르다고 쫑알거리기도 했으니 단순히 언어로의 영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로 좋은 데이터들을 함께 습득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리틀팍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세 가지만 요약한다면

첫째. 즐거운 마음으로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일등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적이고 계속적인 성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수업은 물론이고 온라인 숙제까지, 매 순간 매시간 최선을 다할 때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어려운 문제나 슬럼프에 닥쳤을 때에 아이의 성장에 대한 믿음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 기다려주고 끌어주어 아이 스스로 극복,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만족합니다. 담임 선생님이 늘 철저한 관리를 하시고 원어민 담당선생님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계시고 부모에게도 그 점을 확실히 전달해 주시기 때문에 가능하다 생각되어 특별히 더 믿음이 가며 감사를 드립니다. 여행 중이어서 학원을 못 가게 되는 날에도 숙제 창은 꼭 들어가 보는 것을 보면 정말이지 얼마나 신기한지 모른답니다.

둘째. 선생님들을 믿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영어 학원에 가면서 영어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언어를 통해 세계와의 소통을 처음으로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한 저에게는 선생님들이 참 중요했습니다. 영어에 대한 첫 느낌도 중요했고 영어공부가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다라고 여겨지길 바랬으며 더 나아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의 문화적 인격적 소통을 시작하는 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보아온 결과,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고 그분들의 인성 또한 나무랄데 없게 느껴져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가 수업에 들어가 온몸과 표정 그리고 목소리를 다 이용하여 공부하는 모습이 좋고, 그러면서도 선생님과 친구들에 대한 예의에 대해서도 몸으로 배우고 와서 좋습니다. 나라마다 억양도 제스쳐도 조금씩 다르다며 영화를 보면서도 잘 구분하며,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여 시범을 보여주며 들려주어 좋습니다.

셋째. 적절한 시기마다 도전할 만한 미션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격려한다는 점입니다.
보통 영어학원은 2년 이상 같은 학원에 보내지 말라는 말이 학부모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회자되지요. 이는 타성에 젖어 때가 되면 레벨에 당연히 올라가게 되고 수준에 따라 레벨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2년쯤 다니다 보면 아이도 영어적 성장이 아니라 학원의 성격을 파악하여 눈치껏 승급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면 리틀팍스는 레벨마다 조금씩 방법과 패턴이 바뀌기도 하거니와 또 레벨 업과 레벨 다운에 대한 고민이 심도 있게 되고 있다 적용 또한 그렇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방학마다 추가의 학원비 없이 엑시엄과 문법 등의 수업을 들을 수 있고, typing contest, reading race, listening race를 열어 적극적으로 영어에 노출하고 친해지게 노력해주어 늘 감사드립니다. 아이 스스로 도전하고 또 작은 것이지만 성취 후에 맛보는 기쁨으로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6학년 재학 중인 누나도 6년째 리틀팍스로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물론 중간에 텍스트북이 바뀌어 조금 다르긴 하지만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규진이의 작은 선생님이 집에 항상 있다 싶을 정도로 막히는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은 누나와 바로 이야기를 하면서 풀기도 하지요. 5학년 때부턴 방학에 이뤄지는 문법 수업을 들어왔는데 3학년인 규진이는 자기는 4학년 때부터 하면 안 되느냐고 물어본답니다. 하하하!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다고들 하지요?
그것처럼 학원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보면 학원 분위기를 알 수 있지요.
리틀팍스는 많은 아이들이 들어가고 나가는 시간에 가서 보아도 소리를 지르거나 시무룩하게 있거나 뛰어다니지 않고 참 신기하게 질서와 자유로움이 공존함을 보게 됩니다. 서로 손인사를 하고 눈을 맞추며 미소를 나누는 그것이 리틀팍스의 평소 모습이라 참 좋았습니다.
학부모가 가서 앞에 앉아있거나 서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그 기운을 받아 다시 영어공부를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요.

큰아이 6년, 작은 아이 3년 반을 보낸 저에게 가금 사람들이 언제까지 리틀팍스만 보낼 것이냐고 물어옵니다.

저는 그냥 웃음으로 대답하는데요. 아이의 성장이 계속되고 아이가 레벨이 올라가서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즐겁게 스스로 열심히 하는 한은 계속 다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영어권이 아닌 우리나라 현실 속에서 성적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나라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세계를 품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많이 노력해주고 계속 더 나은 방법들로 아이들을 채워주는 리틀팍스! 진심으로 격한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규진이와 그의 누나가 리틀팍스와 함께 바른 성장 해나가길 바래요~!w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