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영어공부의 첫 단추는 리틀팍스에서!

안희준 Core 1 ~ Core 4 초2 1년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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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준

아들을 초등학교에 보내면서 학교생활 보다 고심했던 것은 어떤 영어학원을 보내느냐였습니다. 주변 중에  딸래미를 리틀팍스 보냈더니 혼자서도 영어를 즐겁게 잘하더라고 추천해주셔서 학원에 가서 원장님과 상담을 받아보고 리틀팍스를 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리틀팍스에 다닌지 2년도 되지 않았서, 리틀팍스 좋은 빙산의 일각만 가지 적어보면요

첫째, 리틀팍스는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울 있게 해줍니다. 특히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영어에 입문할 있게 도와줍니다. 아들은 리틀팍스에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데도 지겹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서 안심이 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주변에 1학년 엄마들이 애는 영어학원 다니느냐고, 우리 애는 안가려고 해서 힘들다고 때마다 우리 애는 안 간다는 소리 안하고 다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집에 와서 숙제도 힘들어하지 않고, 숙제를 봐주었더니 후로는 혼자서 숙제도 뚝딱 해가서 영어학원은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니고 학원 학원으로 자꾸 옮겨 다니는 아이들도 많았는데, 우리 아들은 영어 학원 어떠냐면 재미있다고 답하더라구요

둘째 리틀팍스에는 영어를 즐겁게 배울 있게 해주는 e-library 있습니다. 저도 아들과 같이 e-library 동화를 봤는데 동화에서 어떤 영어표현을 가르치려는지 분명하면서도 스토리 전개가 어색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고 개연성 있게 짜여있어서 감탄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고퀄이라 촌스럽지 않고 등장인물 표정들도 드러나서 신랑이랑 저도 옆에서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우리도 저렇게 영어를 배웠으면 정말 영어 했을텐데 하면서요

셋째, 리틀팍스 e-library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있게 해줍니다. 아들은 e-library 열심히 봤습니다. 자기 영어 수준을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는걸 찾아서 높은 단계 동화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수십번도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아냐고 하니까 귀찮은듯 모른다고 하더니만 그래도 웃어야할 장면에는 웃으면서 보는게 신기했습니다. 가끔 결정적인 단어 자기가 모르는게 있으면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먹다가 뜬금없이 이런 단어가 뭐냐고 물어도 보고, 여튼 자기도 모르게 영어에 집중하게 되는 같았습니다. 게다가 동화를 많이 보면 등급이 올라가게 되어있는데, 경쟁을 좋아하는 아들은 번씩 다른 친구들은 등급이 어딘지 찾아보며 동기가 불붙어서 열심히 보고, 등급을 달성하면 상장을 셀프로 출력하게 되어 있어서 상장도 벽에 붙여가면서 동기유발이 되는 것을 있었습니다. 컴퓨터로 영어동화를 보는 것이 게임이나 동영상 보고 싶은 욕구들을 대체하게 되어서, 심심해할 "e-library !" 하면 얼씨구나 하고 영어동화를 보니까 불필요한 미디어를 차단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넷째, 리틀팍스에서 배우면 영어 듣기나 읽기를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2학년 되어서는 아빠가 영어공부 한다고 어떤 문장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못알아듣고 있으니까, 아들이 "이거잖아!" 하는데 정말 아들 말이 맞아서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TV에서 영어로 흘러나오는 말도 알아듣고 영어로 보드게임 설명도 읽고 방법을 터득하기도 합니다.  영어동화책을 읽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면 어른들이 옛날에 배웠듯이 단어 나열식으로 억지스럽게 해석하는게 아니라 '이런 뜻이잖아'라면서 굉장히 자연스럽게 번역해서, 영어표현을 통째로 따라하고 암기하는 방법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모국어식으로 배우게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집에서 엄마나 아빠가 아이들이 못알아듣게 얘기가 있으면 콩글리쉬지만 영어로 잠깐씩 대회를 하는데, 그때 마다 알아듣고 자기도 영어로 끼어들어서 이제는 비밀 대화도 불가능하게 되었어요

 

학원을 오래 다니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할텐데 아직은 2학년이라 이야기가 짧은게 아쉽네요. 하지만 우리 아들은 리틀팍스에서 영어공부의 단추를 채운 같습니다.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