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리틀팍스 어학원~ 고마워요~!

김민서 Development 3 초4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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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리틀팍스 어학원을 다니기 전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무작정 외우고 쓰라는 동네 학원도 있었고, 레벨과 상관없이
공부하는 곳도 있었고, 소그룹단위로 원어민 없이 배운 학원도 있었습니다.

여기 여러 학원은 다닐 때 학습의 질도 따져야 했지만, 체력과 시간표를 더 우선시해야 했던 곳입니다. 결국, 저는 이 모든 것
보다 너무 그리웠던 리틀팍스 어학원으로 다시 다니기로 했습니다. 꾸준한 영어 도서관이용과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 선생님의 적절한 수업방식이 너무 맞았기 때문입니다. 즐기다 보니, 체력은 더욱 좋아졌고, 시간표 또한 여기 수업에 맞춰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숙제가 많고, 타이트하게 수업이 이뤄진다고 거부하는 경향도 있지만, 저는 그리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의 열정이 있으신거고, 나 또한 힘들지 않게 숙제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나는 학원을 가기 전 사이트에서 Q&A 예습을 하고, 단어를 외웠습니다. 학원 수업 후 집으로 돌아와 예 복습 숙제를 하고, 여유 있는 요일엔 북클럽을 하고, 매일같이 동생과 함께 E-Library를 하다 보면 적절한 시간 내에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엔 나 혼자 E-Library를 했는데, 어느 순간 동생이 조금씩 옆에서 장난감 만지다 듣더니, 지금은 이것만 했다 하면 쏜살같이 제 옆으로 달려와 앉아서 보고 듣고 합니다.

그러기를 몇 개월이 지나니 웬만한 대화는 동생이 알아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일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갑자기 동생이 웃으면서 그 대화 내용을 어슴푸레 해석하는 것입니다. 깜짝 놀라서 어리둥절했습니다.

정말 동생까지 좋아하게 되어 내가 다니는 리틀팍스 어학원에 자부심을 더욱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에선 부모님께서도 일거양득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도 부가적인 효과일 수도 있지만, 돈절약도 되면서 함께하는 공부가 되었고, 키보드 자판연습이 저절로 되어 한영타 가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영어라는 과목에 한 걸음 한 걸음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조금씩 더 친해졌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긍정적으로 친근한 캐릭터를 벗 삼아 공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체계적인 수업방식으로 나를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해준 리틀팍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