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리틀팍스의 진정한 팬~~^^

한정현 Core 1 ~ Expansion 5 고1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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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현
저는 리틀팍스 대치센터졸업생 한정현입니다. 대치센터를 졸업한 졸업생이지만 현재 리틀팍스를 다니고 있는 동생에게 수강후기공모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리틀팍스를 써보고자 해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7살부터 14살(중학교 1학년)까지 8년간 리틀팍스에서 공부했었습니다. 저는 영어유치원을 다닌적도 없고 다른 기관에서 영어를 배운 적도 없었습니다.우연한 기회에 어머님께서 리틀팍스라는 학원이 있는데 재미있는 동화를 공부한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모르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파닉스조차 알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함께 다니고 매일 재미있는 동화와 동요를 배우는것이 너무 좋아서 신나게 다녔던것 같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파닉스도 모르고 영어도 모르는 제가 첫수업에도 전혀 어렵다고 느끼지 못했던 것이 바로 리틀팍스만의 노하우였습니다. 리틀팍스와 다른어학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먼저 접하고 자연스럽게 몸에 녹아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가 무엇인지 발음을 어떻게하는지 기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주 쉬운 문장으로 재미있는 동화로 접하면서 우리가 한국어를 처음 배울때 많이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처럼 영어도 많이 듣고 매일 따라하다보니 제 영어실력은 조금씩 조금씩 향상되어갔습니다. 매주 새로운 동화를 배우고 따라하고를 반복하다가 영어가 어느정도 익숙해진 1~2년쯤 지난 후부터 쓰기를 시작하니 쓰기에도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파닉스도 이때쯤 배웠던 것 같은데 이때 접한 파닉스는 아~~하면서 저절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부터는 본격적인 쓰기공부와 말하기를  공부했습니다. 중간에 모르는 부분이나 어려운 점은 담임선생님께 언제든 조언을 구했고 선생님께서는 항상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초등학생때는 틈나는대로 동화를 들었고 책을 읽었습니다. 리틀팍스의 또하나 좋은 점은 언제든 열려있는 도서관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많은 시험이나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역사, 과학, 상식등을 접하게 되는데 이러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던 리틀팍스의 수업내용이 제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닌 당시에는 리틀팍스가 초등전문이라는 인식때문에 고학년이 되고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많은 친구들이 학원을 옮겼고 저에게도 옮기라고 했지만 저는 리틀팍스가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물론 부모님께서도 저와 같은 생각이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E레벨에서는 저희반에 저 혼자 남게 되었고 선생님과 책을 읽고 1:1심층토론도 하며 오히려 저에게는 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별다르게 하는 것 없이 그저 리틀팍스 과정에 따라 꾸준히 매일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꾸준히 매일 조금씩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을 때는 숙제말고도 추가자유녹음을 해서 말하기에 대한 연습도 꾸준히 했습니다. 학습량이 너무 많지도 않았고 늘 재미있게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 저는 영어를 좋아합니다.  영어를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저는 오히려 영어공부가 좋고 영어시간이 즐겁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험, 듣기평가에서도 영어로 인한 부담감은 없었고 성적도 잘 나왔고 영어에세이쓰기과제나 토론대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영어로 인해 다른 언어 스페인어나 프랑스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공부를 해볼려고 합니다. 영어를 좋아하게 된 저는 입학하면서 학교에서도 영자신문동아리에서 할동도 하고 얼마전에는 동아리부장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영어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전부 리틀팍스때문입니다. 공부가 아닌 언어로 다가왔던 리틀팍스영어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저와 저희부모님은 리틀팍스교육방침과 커리큘럼에 대해 경험에서 나온 강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고 4학년 제동생도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리틀팍스에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종종 얘기합니다.  한 학원을 이렇게 오래 한눈팔지 않고 다닌 경우도 드물거라고, 우리가 진정한 리틀팍스의 팬이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