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즐겁게 즐겁게 영어를~

김동현 Development 3 초3 8개월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
김동현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에 사는 동현이 엄마예요.

지금 동현이는 리틀팍스 어학원에 재학중이고요, 초등학교 3학년 남자 아이예요.

동현이는 리틀팍스 어학원에 올해 3월 개원과 동시에 입학해서 지금 8개월째 다니고 있어요.

 

동현이 얘기를 좀 해볼께요.

동현이는 애기때부터 엄마가 불러주는 마더구스 들으며, 노래부르며, 춤추며,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책 들으면서 영어를 재미있게 접했어요.

5세때 영어놀이학교에 다니면서 쭈욱 영어를 접해왔구요~

초등학교 입학하면 5세때부터 다니던 놀이학교에서 운영하는 단과반에 초등 2학년 말까지 다녔구요.

단과반은 낯선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힘들 동현이한테는 고향같은 편안한 곳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현이는 단과반 다니면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딩동댕~

단어!!!

단어 시험을 수업 시작전 매일 체크했었는데 그점이 정말 힘들었답니다.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라 글씨 쓰는걸 굉장히 힘들어 했어요.

연필잡기도 겨우 되는 아이인데, 생짜로 단어를 외워야 하니 힘들어 하는게 당연했죠.

그런데 파닉스를 유치원 3년 내내 계속 접했다 보니

오히려 단어를 외우려고 하지 않고, 파닉스대로 단어를 기억해서 오답이 많았어요.

 

어렸을땐 조그마한 성공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서, 커가면서 도전 할수 있는 힘이 된다고 하는데, 매일 치루는 단어 시험에 자꾸 틀리다보니

잦은실수에 무기력해질까봐 그점이 제일 염려스러웠어요.

 

그때 제 생각도 스펠링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학원에 다닐려면 마땅한 방법이 없었어요.

 

생각 나네요~~^^

강냉이 한 개 먹고 단어 한번 쓰기,

부엌에서 베란다까지 단어 말하며 갔다오기-그러면 강냉이 하나 주기,

10번 쓰기,

새까맣게 동그라미 치며 외우기,

네모 쳐서 빈칸 만들어놓고 스팰링 집어넣기,

이런 저런 방법으로 쌩쑈를 해가며 버텼어요^^

 

1년이 흐르고 2학년때는 도저히 안되어 쉬기도 해보고, 다시 컴백했을땐 잘 적응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그러던 중 제 친구가 리틀팍스 사이트를 추천해줬어요.

리틀팍스 사이트 결제를 하고, 리틀팍스 사이트에 있는 애니메이션을 하루에 5개 보고,

그날 봤던 애니메이션 하나를 읽기 시켰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책 읽어주고, 쉬는 날 영어 dvd보기 이렇게 진행했어요.

그러던 중 구미에 리틀팍스 어학원이 생겼지 뭐예요? ㅎㅎ

그런데 고민스러운 거예요.

동현이는 리틀팍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애니메이션 잘보고, 흘려듣기 비슷하게 노출의도로

충분했거든요^^

잘하고 있는데, 더 뭔가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집에서 제가 도와 줄수 없는게 있었어요.

영어 활동지 같은걸 풀 때, 답이 딱 정해져 있는게 아니잖아요...

뭐라고 질문 했었을 때, 이렇게 대답할수도 있고 저렇게 대답할수 도 있는데,

제가 그걸 제대로 해줄수가 없었어요.

쓰기가 문제였어요.

듣기, 읽기, 말하기는 되는데

쓰기에서 제가 해 줄수 있는게 없었어요.

리틀팍스에서 일기쓰기를 하고 있어요

좀 더 실력이 되면 에세이쓰기로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점 너무 마음에 들어요

본문의 질문에 답하기는걸 문장으로 쓰기 활동이 있어요.(D2단계에)

문장으로 말하는거랑 쓰기랑 또 다르더라구요.

대답은 과거로 잘 말하지만, 쓰기를 할 경우 그 부분에서 실수가 잦는데

지금 그부분 어느정도 인지하고 고쳐지는 과정에 있구요,

일기쓰기를 하고 제출하면 선생님께서 교정해 주셔서 쓰기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기쓰기도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고요^^

 

몇몇 학원 상담을 받아 봤는데, 쓰기를 레벨이 높아지면 접하게 하드라구요.

우리 학교수업에서는 1학년 2학기에 일기 쓰기 나오잖아요.
리틀팍스는 듣기, 읽기, 말하기와 동시에

쓰기도 낮은 레벨부터 부 담없는 노출로 시작해서 단계조절이 참 적절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얼마 전 저녁식사 준비하던 중이었어요.

동현이가 리틀팍스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숙제해야한다면서 컴퓨터를 켜고 스스로 숙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모습이 생각 나더라구요.

그땐 어땠냐구요?

학원 마치고 집에오면, 대사가 있어요

단어시험 어떻게 됐어?

(눈치좀 보다가) 단어 시험 준비 해야지?

숙제 해야지?

 

자기주도형학습이라고 아시죠?

요즘 우리집이 그래요.

영어는 자기주도 됩니다. 돼요^^

 

외국에 가면 애들은 영어를 금방 배운다잖아요.

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니까

리틀팍스가 그런 것 같아요.

수준에 맞는 애니메이션을 스스로 골라서

그걸 듣고, 읽고, 말하고, 쓰기까지~~ (대화체 노출이라 더 효과적인 접근 방식)

4가지 영역을 고루고루 재미있게 영어 공부 할수 있어요.

 

리틀팍스 어학원에 교재에는 한달에 두권을 하는데요

책 내용선정도 잘돼 있어요. 내용도 다양하구요.

일주일에 2개의 스토리를 하는데요.

시스템이 예습과 복습을 적절히 섞여서 재미있게 할 있게 짜여져 있어요.

 

숙제가 중요하죠?

ㅎㅎ

숙제를 살펴보면 말이예요.

숙제는 녹음이 많아요.

요즘 대세는 말하기잖아요.

말하는 영어!!

 

리틀팍스는

수업할 에니메이션을 한번 보고 들어요(그게 숙제예요...^^)

그다음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스펠링 하나하나 쓰면서 외우는 구식 아니고, 자연스런 노출 의도로 학습합니다.

정말 잘 돼 있어요.

그리고 단어를 듣고 따라합니다.

그걸 녹음해서 보내는게 숙제지요.

본문도 따라 읽고 녹음해서 보내지요.

본문을 이해하는지 질문을 하면, 거기에 맞는 말을 대답하는걸 녹음해서 보내는게 숙제지요.

블랭크 해놓고 단어 집어넣기

아이들 입맞에 맞게 게임으로 재미있게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어요.

단어 쓰는건 안하냐구요?

예습할 때 3번씩 써보기가 있어요.

일주일 두 번 나갑니다

울 동현이 쓰기 정말 싫어하는데, 나머지가 다 재미있으니깐,

그 정도는 재미있게 해 낸답니다^^호호

숙제+ 단어시험으로 고민하시는맘들 리틀팍스 어학원 정말 괜찮아요.

참참참 또 좋은거 있어요.

북클럽이라 해서 책을 대여해서 볼수 있어요.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보기는 정말 어렵고 번거러워요.

수준에 맞는 책도 많지 않고, 막상빌리고 싶은책은 대여중이고, 발품팔아야하고~~~

그런데, 리틀팍스에는 레벨별 정리되어 입맞에 맞게 (미리보기와 설명이 있어서) 빌려볼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제가 신청해서 빌려보았는데, 요즘에는 알아서 숙제 끝내고 나면 책 신청한후 스스로 학원에서 대출과 반납을 한답니다.

 

책 빌려오면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저랑같이 읽기도 하는데욥

그때마다 느끼는 건데요~~어휘력이 엄청 늘고 있음을 실감한답니다.

우와!

읽기실력도 엄청 향상 된 것 같아요.

연음처리가 미쿡사람처럼 돼요. ^^

녹음숙제랑 리틀팍스 에니매이션 덕분인 것 같아요.

 

동현이는 어렸을때부터 영어로 된 dvd 흘려듣기 많이 해줬었는데요.

그때마다 dvd계속 사야되고, 뭘 사야하는지 계속 검색해야하고 그게 일이었는데,

요즘은 리틀팍스에 있는 애니메이션 덕에 돈도 굳고^^ 그런 수고 들어서 굉장히 편해 졌어요^^

 

에니메이션 보고 문제 풀고, 책 빌려보고 문제 풀고, 이런 활동들이 다 점수화 되어서

아이들에게 적절한 자극과 보상도 되니

스스로 더 적극적이고,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싸이언스, 쏘셜, 아트를 영어로 공부 하는거, 문법 공부하는거 다 좋은데욥^^

그건 중학교 교등학교 가면 계속 지겹도록 해야 하고 그때해도 실컷 합니다요.

지금 저학년이라면 계속 들고 읽고 말하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고 싶어서 할수 있게 하는게 제일 아닐까요

리틀팍스로 계속 자연스러운 노출 해줘서

감을 키워야 합니다욥^^

 

이렇게 후기 작성할수 있었던건

동현이가 리틀팍스 어학원을 즐겁게 다니면서. 실력도 팍팍 느는게 눈으로 보이니깐 저혼자 기분좋아 한자한자 적어봤네요^^

 

즐겁게 즐겁게 영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