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최고의 선생님 리틀팍스~!

한유진 Expansion 3 초6 5년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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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
유치원에서 겨우 알파벳과 단어를 익히던 첫 딸.
너무도 소중한 첫째아이. 그러나 경험치 전혀 없는 초보엄마.
초등학교를 보내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교육은 어떻게 시켜줘야하나 정말 막막했습니다.
영어를 문법으로 처음 배우다시피 하여 읽고 독해를 하거나 문제를 풀어야 하는 영어는 했지만, 영어를 소통과 대화의 수단이 될 정도로 공부하지 못한 영어겁쟁이 엄마로써는 더더욱 신중하고 또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말을 하듯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 낼 수 있기를 바랬고, 규칙과 예외를 암기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어색한 표현인지 느낌으로도 알 수 있을 만큼 영어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중,지인을 통해 리틀팍스를 소개 받았습니다.
전화 상담을 받고 찾아 가서 인터뷰를 하기 전 온라인으로 아이에 대한 질문지에 답을 하면서 놀라웠습니다.
영어 학원에서 영어 이력만이 아니라 아이의 독특한 성향이나 성격, 학부모의 원하는 방향과 아이의 관심사 등 놀랍도록 섬세한 질문지였기 때문이었지요.
그 이후 방문 인터뷰를 마치고 상담때 다시 한번 놀랐던 것은 아이의 테스트 결과를 말씀하시는 선생님의 관점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꼬마아이의 테스트 결과가 뭐 그렇게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으려나 했지만, 상담 선생님은 사전 온라인 인터뷰에 대한 깊은 검토를 바탕으로 인터뷰의 아이의 태도와 눈빛까지도 놓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 아이가 어떤 성향의 아이들이 있는 반에 배정 받으면 좋겠는지까지 세심하고 진솔하게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이도 인터뷰를 통해 학원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나왔더라구요.
학원을 보내면서도 제 경험에 비추어 매일 온라인으로 숙제를 하고 녹음하고 타이핑을 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했지만 아이는 신기할 정도로 재미있게 영어를 습득해 갔습니다. 게다가 놀랍도록 꼼꼼한 첨삭이 이루어 지더군요.
여러명의 선생님들이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셨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며 양육해 주셨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녀온 아이가 뭔가 해소하고 행복해하며 200% 만족해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날도 많았으니 정말 감사한 일이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딸아이는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6학년이 되었습니다.
6학년이 되니 아이의 친구들 중 영어학원에 안 다니는 아이는 한명도 없고 두세군데 많게는 일년에 예일곱군데의 학원을 옮겨다닌 아이들도 있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처음엔 파닉스를 가르치는 학원을 보내고, 다음으로는 귀와 입을 트이게 하는 학원을 보내고, 그러고 나면 영어책을 많이 읽히고 단어를 많이 외우게 하는 학원을, 그 이후엔 문법을 가르치는 학원을, 그리곤 글쓰기 학원 다음으로는 찬반토론학원을 보내죠. 그리고 중학교 입학전 문법 다지기 학원을 보내구요.
그런데 저는 그 때마다 레벨에 맞게 잘 짜여 구성된 리틀팍스의 커리큘럼에 놀라워 하며 감사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평소에도 책을 빌려 오지만 특히 방학이면 페이퍼 책읽기 강화를 시켜주셨고 온라인의 듣기나 요약과 글쓰기는 아이의 레벨에 맞추어 계속 변화를 경험했고 한번의 첨삭이 아니라 수정이 될 때까지 선생님들의 지도가 계속 되었으며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분야의 주제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고, 방학특강으로 문법까지  잡아 주시니 이래서 전문가들이구나 감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학교 반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 또 중학교 선배들의 결과 또한 좋다고 소문을 듣게 되니 더 든든해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러 선생님들의 숨은 공로가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사춘기를 지내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 그럼에도 영어공부에는 늘 같은 발란스를 유지하며 스스로 계속하고 있는 것만 봐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선생님들의 냉철하고 정확하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생각합니다. 칭찬이 필요할 때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칭찬과 상으로, 또 기다려주고 격려해주어야 할때에는 따뜻한 시선으로 끝까지 믿어주셨고 또 그 슬럼프를 겪은 후 다시 해보려고 할때에는 적절한 도전과 미션으로 성장에 도움을 주셨으니 사실 마음 같아서는 두팔 벌려 모든 선생님들을 안아드리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이렇게라도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고 성장하는 리틀팍스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정말 힘껏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yes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