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가장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

류광섭 Development 1 유치원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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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섭

20여년간 영어공부를 하였지만, 외국인만 만나면 발걸음을 돌리고, 영화도 책도 심지어 노래도 영어로 되어있으면, 주눅이 들고, 피하고만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엄마가 되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하고 싶지는 않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리틀팍스 어학원의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학원이나 프로그램들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설마 뭐 특별하겠어?’라고 반신반의 하며 시작했지만, 그런 의구심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효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의 영어 미래는 걱정 없겠구나!’라는 감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리틀팍스와 함께 한 영어 놀이과정을 소개해드리고, 효과에 대해 4가지 정도 자랑하려고 합니다.

첫째, 영어 공부에는 노출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최대한 노출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침 알람으로 리틀팍스에서 제공하는 만화 영화를 이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틈틈이 활용하였습니다. 특히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루해할 때 보여주거나,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에도 자연스럽게 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최대한 귀를 자극하였습니다.

둘째, 영어 공부에 필요한 흥미도 리틀팍스는 제공해 주었습니다. e-Library에서 제공되는 3천여 권의 이야기들은 아이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최적의 스토리로 영어에 입문한 둘째에게는 최고의 놀이감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Journey to the West는 매주 수요일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애청자가 되기에 이르렀지요.

셋째, 아이의 영어 실력은 부모의 관심만큼 자라기 마련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때 비로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합니다. 리틀팍스는 그런 점에서 부모가 좋은 콘텐츠를 찾고,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면 좋을지를 스스로 찾는데 필요한 수고를 줄여주었습니다. e-library에는 vocabulary, quiz, MP3, text로 다양한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주고 있어 마음먹기에 따라 학습효과를 높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이야기는 프린트하여 미니북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영상으로 보았던 것을 어느새 외웠는지 술술 따라 읽고 있더군요. (사실 문자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음에도 그림을 보고 연상하였기 때문에 외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틀팍스는 파급력이 우수한 콘텐츠였습니다. 둘째 아이가 시작하여 알게 된 리틀팍스를 큰 아들, 막내까지 모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는 이때를 놓칠세라 아침에는 영어 듣기로, 흘려 듣기를 이용하여 귀를 자극하고, 저녁에는 bed time story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듣는 동시에 녹음을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선생님께 자랑하고 싶다고 녹음 기능을 활용하여 스스로 녹음하고 영어 선생님께 보내기도하였습니다. 정말 놀라운 발전이지 않나요?

리틀팍스를 시작하기 전, 엄마표 영어로 집에서 간단한 영어책읽기와 CD듣기가 전부였기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혹시 못 따라가서 어떻게 되는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리틀팍스를 보겠다고 컴퓨터 앞으로 달려드는 아이들의 모습, 스스로 재미있게 읽은 책을 골라 스스로 몇 줄 씩 읽고 베껴쓰는 모습, 여러 번 보았던 이야기들을 자기가 더 잘 외운다고 자랑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로서 뿌듯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OO영어도서관에서 실시한 영어스토리텔링 대회에 참여하여 7살인 둘째는 15명만 뽑힌 본선에 진출하고, 큰 아이는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5살 막내는 오빠들의 이야기를 술술 따라 읽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되었다. 리틀팍스라는 좋은 콘텐츠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실감하는 감개무량한 순간이었다. 어쩌면 영어 공부에 이제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리틀팍스가 가장 좋은 친구,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