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나에게 리틀팍스란...

이건희 Development 2 초5 2년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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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고성 리틀팍스 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이건희입니다.
3학년부터 학교에서 영어수업을 하게 되어 영어학원을 다녀보는게 어떻겠냐는 엄마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영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과 자신이 없다는 마음이 반반이었습니다. 
리틀팍스에 가서 '레벨 테스트'라는 것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의 영어실력을 테스트 할 기회가 없어서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다음날부터 C레벨로 형, 동생들과 나의 첫 영어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은 학교처럼 똑같이 수업하는 것이 아니고 레벨에 따라 달랐습니다. 처음엔 낮은 레벨로 시작해도 내가 열심히 하면 언제든 높은 레벨로 올라갈 수 도 있었습니다.  많이 낮은 단계는 아니지만 좀 더 어릴때 부터 다닌 친구들은 저보다 더 높은 레벨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욕심도 생기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동화듣기와 처음 접해보는 녹음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헤드폰을 통해 내 영어발음을 듣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학원을 다니고 얼마되지 않아 엄마께서 제가 잠자기 전에 중얼중얼해서 들어보니 영어로 이야기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녹음을 많이 하게 되니 나도 모르게 외워 습관처럼 중얼거렸던 것인데 엄마는 그때 놀라셨고 영어학원 보낸 보람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학원수업과 온라인으로 주어지는 녹음숙제 등 매일해야 하는 과제를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스스로, 열심히 하여 중간에 레벨이 업그레이드 되어 늦게 시작했지만 제 또래의 친구들과 같은 레벨이 되었습니다. 저는 큰 성취감도 느끼고 학원선생님들께도 칭찬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고성군에서 열린 영어종합능력평가(ESPT)에서 초등부 최우수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선생님들께서 아주 자랑스러워하셨고 저도 너무 기뻤습니다. 학원에서 원어민선생님들과 자연스레 나누는 대화와 수업 덕분에 학교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수업을 하지만 의사소통이 되는 사람이 저밖에 없고 거부감도 없습니다.
저는 이제 5학년이 되어 리틀팍스를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끔씩 게으름을 피우기도 했고 요즘엔 에세이와 늘어난 온라인 숙제에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주시고 제가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리틀팍스 선생님들께 항상 고마움을 느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영어말하기 대회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도 열심히 연습을 하고 선생님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영어실력을 더 키워서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리틀팍스를 계속해서 열심히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리틀팍스에 다닌 것을 참 잘했단 생각이 들고 저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갖게 해주신 리틀팍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