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리틀팍스 영어' 시작, 빠를수록 좋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

김 경 (자녀: 김용경) Development 3 초4 1년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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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 (자녀: 김용경)
'영어공부 어떻게 시키지?...."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주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계적 공용어로서 앞으로 우리아이가 커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영어가 걸림돌이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고민이 많은 만큼 그만큼의 방황을 겪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저 또한 심한 고민과 방황끝에 이곳 리틀팍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는 초3학년이라는 조금은 늦은감이 있는 시기에 이곳 리틀팍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치원때부터 방과후와 EBS영어로
매일 조금씩 영어 공부를 하기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얼마하다보면 흥미가 없어지고 그저 수업진도 따라가기 바빴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의 흥미나 재미보다는 책 한권씩 마쳤다는 만족감에 그저 우리아이가 잘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점점 싫증을 심하게 내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는 보다 재미있고 알차게 배우게 하고 싶어, 수소문끝에 이○○영어학원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다지 흥미를 못 느껴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여기저기 알아보다 드디어 이 곳 리틀팍스을 찾게되었습니다,  레벨 테스트부터 학원소개, 상담까지 굉장히 성의있게 이뤄졌고, 뭔가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 될 거란 생각에 웬지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망설임없이 이 곳 리틀 팍스를 선택했고,  예상대로 우리아이는 지금까지 2년여 동안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는 안가도 학원은 간다는 말까지 하며 학원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e-library와 연계되어 아이에게 최상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있어 매일매일 즐겁게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의 꼼꼼한 학습 관리로 아이의 영어실력 또한 눈에 보이게 향상되고 있어 아주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 아이를 보면서 하루라도 더 빨리 리틀팍스를 찾을 걸 하는 아쉬움도 든답니다.   지금 저는 무엇보다도 우리아이가 즐거운 영어를 할 수 있도록 해준 리틀팍스에 아주 아주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