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대상5년동안 다녔던 리틀팍스를 졸업하며...(나의 초등 영어학교^^)

송지완 Core 4 ~ Expansion 3 초6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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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완

나는 리틀팍스를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5년동안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리틀팍스의 가장 좋은 점은 정말 좋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수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어민
선생님들은 매우 친절하셔서 자주 학생들에게 말을 걸어주시고 영어로 대화할 있는 자유로운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학생들이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수업을 있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항상 격려해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등원 때부터 원어민 선생님을 어색해 하거나 거부감을 느끼는 학생들은 없었습니다.
예로 제가 숙제를 못하고 학원에 왔을 원어민 선생님께서는 제가 숙제를 못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드리면 얘기를 충분히 들어주시고 혼내지 않으시며 다음에는 하라고 격려해 주시고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리틀팍스 학원을 때는 가고 싶지 않은 마음보다는 항상 가고 싶은 마음이 많았고 오늘은 어떤 수업이 진행될지 궁금하고  기대되었습니다.
또한 리틀팍스는 원어민선생님과 함께 수업할 수 있기 때문에 발음적인 면에서도 매우 뛰어납니다.
학원에 갈 때마다 단어시험을 보는데 단어시험을 보고 난 후 단어들을 다시 한번 말 해보고 암기합니다.
이때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의 발음이 정확한지 들어보시고 정확하지 않으면 원어민 발음을 알려주시고 학생들이 정확하게 발음할 때까지 반복해서 여러 번 알려주십니다.
제가 5학년때 처음으로 호주에서 2달간 생활을 했습니다.
낯선 환경과 사람들을 만났을 때 언어가 틀려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보다는 자신 있게 얘기하고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때 호주 사람들은 제 발음이 좋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습니다.

또한 발음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E1 레벨 부터는 문법적인 부분도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방학때마다 문법특강이 있어서 문법적인 면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문법 특강은 문법적으로 약한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법적인 부분을 특강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워 나가보니 재미있었고 영작부분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나는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배웠는데 영어실력이 많이 항상 되었고 발음적인 면에서도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E-library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E- library는 유치원생 아니면 초등학생들이 쉽게 영어에 접할 수 있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는 동화, 동요, 게임, 그리고 소설동화 등이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E레벨의 스토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새로운 스토리가 나와 항상 기대되고 설레 입니다. 집에 있는 동안은 거의 스토리를 들으며 동생들과 친구들과도 항상 같이 보며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특히 좋아하는 동화는 Red Magic과 셜록 홈즈 입니다. Red Magic은 판타지 이야기고 셜록 홈즈는 추리 소설입니다.
이처럼 E-library는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나의 초등 영어학교라 해도 될 정도로 긴 시간인 5년동안 리틀팍스를 다니면서 영어를 신나고 재미있게 배우며 영어실력이 크게 항상 되어 영어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으며 지금은 중학생이 되어 리틀팍스를 졸업했지만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의 친구라면 그 누구에게도 리틀팍스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